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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향순 조회2,325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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쥔장님 이제야 글 남깁니다.

교회식구들과 처음 펜션에서 보내게

되었는데 너무 가족같이 따뜻하게

맞이해 주셨고 집떠나면 고생이라는

옛말이 무색할 정도로 편안하게 잘 보내고 왔어요.

솥뚜껑 위에서 지글지글 거리며 구워지는 삼겹살은

귀도 눈도 입도 호강하는 맛이었어요.

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가고픈 곳입니다.

창앤영펜션 번창하세요!!! 

댓글목록

관리자님의 댓글

관리자 작성일

아  네  잘가셨어요  다좋은분들이라고  우리부부도  얘길했어요  좋은댓글  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