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창엔영펜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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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수이 조회3,209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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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찾아든 창엔영펜션... 동네 입구의 벚꽃터널부터 펜션 안에 피어난 봄꽃들까지 너무나 반갑고 좋았습니다. 여전히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두분.. 그냥 친정엄마 아부지 생각이 났네요... 깔끔하게 정리된 객실.. 이쁜 항아리들이 제자리에 잘 맞춘 서서 나를 더 설래게 합니다.
조용한 곳에서 따따신 정으로 듬뿍 사랑받는 느낌으로 잘 쉬다 왔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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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님의 댓글

관리자 작성일

감사합니다,  글을잘쓰시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