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과 편안히 쉬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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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이번엔 부모님 모시고 다시 찾은 학동맘입니다.부모님께서 정말 흡족해 하셨어요,1박2일 머무는 동안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지으셔서 저도 흐믓했답니다.어르신들 추우실가 방도 따끈따끈 허리 불편하신 어머님께서도 너무 잘 주무시고 쏱뚜껑에 고기도 맛나게 구워 먹으니 세상 부러울게 없다 하시네요.감사합니다.자주 놀러 올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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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님의 댓글

관리자 작성일

네,  착하고  예쁜며느님이군요,  부모님과함께 하시던 모습이보기에  좋았습니다,  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