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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늑한 자연의 공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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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류해림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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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앞에거 사진이 너무 커서 삭제도 안되고 해서 다시 올립니다.
사장님 앞에 큰 사진은 지워주십시오. 죄송합니다.**

아침에 일어나서 조용할 때 팬션의 풍경 담아봤습니다.
뭐니뭐니해도 입구에 두분의 성함에서 딴 창엔영의 나무가
 가을하늘과 어울어져 압권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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